What's New of 2012-02-23

전문가답변 : 새엄마에게 당한 아동학대(내공100) , 아동옷장

정말보고 몸에 전율이 느껴지며 화가 났던적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제가 법에 문외한이라... 법적인 내용은 잘 모르지만

129(국번없이) 로 전화하셔서 상담해 보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진짜 저라면  감옥보다 더큰 고통을 맛보게 해주고 싶네요....

지식인질문 : 새엄마에게 당한 아동학대(내공100) , 아동옷장

긴글이지만 저에겐 지옥같았던 시간들을 환불받을수있는 기회일지모릅니다.

꼭 읽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내년에 대학입학하는 고3 여자입니다.

제위로 3살차 언니가 있습니다

엄마아빠는 제가 4살때 이혼하셧습니다

어릴때지만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혼않해준다고 엄마를 정말 구타하던 아빠모습이 정말 생생합니다

온몸이 피멍으로 뒤덮혀서

하얀피부는 찾아볼수없는 엄마를 보면서 얼마나 울엇는지 몰라요

이혼하실때 저희 외할머니가 새엄마와 대면을 했는데

아빠꺼 담배피면서 정말 쓰레기같이 말하는 새엄마를 보고

심장마비로 쓰러지시고 결국 돌아가셧습니다

그리고 바로 새엄마랑 같이 살게됫습니다

처음엔 정말 잘해줫습니다

이름도 불러주고..

그 새엄마에겐

저희언니랑 동갑인 여자애 하나랑 1년차 오빠도 있었죠

새엄마의 남편은 중풍이었는데 눈앞에서 바람피는 새엄마를 보고 혀를깨물고 돌아가셧답니다

그렇게 6식구가 같이 살게되었는데

아빠가 출장이 잦아지는 시점부터 새엄마의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제가 엄마랑 너무 많이 닮았습니다

새엄마는 제가 엄마랑 똑같이 생겼다면서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말라고도 했구요

제가 밥먹는동안에도 지나다닐때도 항상 노려보고 뭐라고했습니다

밥한그릇도 다 못먹는 5살때 대접에 가득담은 밥을 다먹을때까지 옆에서 째려보고있었습니다

겨우겨우 정말 목끝까지 차오를때까지 먹고 토를 밤새도록했습니다

아빠있을때와 없을때가 완전 틀렸죠

사탕하나 먹었다고 당구채로 죽을만큼 맞앗습니다

거의 2일에 1번꼴로 맞았죠

유치원때는 구구단을 못외운다며 손이 까맣게멍들때까지 맞았습니다

제가 유치원때는 초등학교1-2학년들이 구구단을 다 외우던때거든요..

그리고 새엄마의 딸은 유치원생인 제가 걸레질을 하고있는데 뒤에서 목을 졸랐던적도 있구요

머리감는데 뜨거운물을 틀어서 머리속에 화상입은적도 있습니다

친엄마와 연락이 닿아서 초등학교2학년때 처음으로

서울 강남 인천 경기 대전 광주 울산 부산 대구 최신정보웹진 copyright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