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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답변 : 여러나라 공예 장식품 , 장식품
공예품
| A : 여러나라의 공예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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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독일의 대표적 자기 및 요(窯)의 하나. 1747년 바이에른의 막시밀리안 3세의 보호 아래 뮌헨 근교 노이디크에 가마[窯(요)]를 열었다. 그러나 실제로 자기를 구워내는 데 성공한 것은 1753년 스트라스부르의 가마에서 온 J.J. 링글러에 의해서였다. 다음해 이탈리아에서 수업한 도예가 부스텔리를 공방(工房)에 초대하고 1761년 공방을 님펜부르크궁전으로 이전하면서부터 제작에 들어갔다. 님펜부르크가마는 1755년에서 1767년에 걸쳐 로코코양식의 식기와 장식품을 제작하였는데, 그중에서도 부스텔리의 단순화한 형태와 섬세한 감각의 자기조상(磁氣彫像)은 부스텔리양식이라고 불리며 같은 시대의 다른 요업(窯業) 작업장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1767년 이후 공방은 국유가 되었지만, 1862년부터 개인 기업으로 바뀌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가마의 표시는 바이에른의 방패 문장(紋章)을 사용하고 있다. | ||||
지식인질문 : 여러나라 공예 장식품 , 장식품
여러나라 공예 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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