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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답변 : 변기뚜껑 덮기운동 관련질문(내공드립니다.반드시) , 변기뚜껑
피부와 바깥으로 튀어나오는게 문제 아닐까요?
항문을 통해 다시 몸 안으로 들어갈 수나 있을런지.. 질문하신 그 부분은 잘 모르겠구요.
암튼 제가 읽은 기사로는,
변기 뚜껑을 꼭 덮어야 하는 이유는
뚜껑을 덮지 않고 물을 내리면
거기의 세균들이
칫솔이나 세면대 이런데 다 옮겨가게 된다고..
(우리나라 화장실의 구조상, 변기와 세면대, 칫솔, 비누,, 대개의 화장실이 다 1~2미터 안쪽으로 가까이 있잖아요. 물 내리는 순간 촤라락 하고 퍼진답니다.)
엉덩이를 깔고 앉아있었다면 엉덩이에 쫙 묻겠고, 그냥 열려있는 상태라면 화장실 전체에 쫙 묻는다는 거겠죠.. 미세한 입자들이...
특히 칫솔같은데 묻는다면... 생각만해도 싫네요..ㅡ.ㅡ..
지식인질문 : 변기뚜껑 덮기운동 관련질문(내공드립니다.반드시) , 변기뚜껑
사람의 대변에는 많은 세균이 있으므로 큰볼일을 보고 난 후에는
변기뚜껑을 닫은뒤 (세균이 튀어오르지 않도록)물을 내리라는 기사들을 얼마전에 접했습니다.
그리고 힘들게 기존의 습관을 바꾸고 있는 와중, 생긴 궁금증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사람의 대변에 인체에 유해한 균들이 많다며 , 큰볼일을 보면서 동시에 물을 내리는 게 제일 안좋은 습관이라고 하던데, 뒤집어 생각해보면.
사람의 몸속에 있던 균들이 대변으로 나왔고, 큰볼일을 봄과 동시에 물을 내림으로써 튀어올라 다시 항문으로 들어가는게 뭐가 나쁘다는건지 이해가 잘 되지 않더군요.
기존에 사람몸속에 있던 균이 다시 몸속으로 들어간다는게 말이죠..
이부분의 궁금증을 좀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내공100드립니다. 답변이 좋고, 더 원하시는 분들은 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