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쁜그릇
- 예쁜접시
- 결혼선물추천
- 신혼부부선물
- 홈스테드
- 귀여운소품
- 스푼
- 재료
- 공예재료
- 구슬공예
- 비즈공예배우기
- 비즈공예도안
- 비즈도안
- 비즈악세사리
- 비즈공예DIY
- 비즈매니아
- 비즈발재료
- 크리스탈비즈
- 비즈재료도매
- 비즈팔찌
전문가답변 : 고려 궁궐 터 만월대에 대하여... , 철제벽장식
만월대 [滿月臺]
경기도 개성시 송악산(松嶽山)에 있는 고려시대의 궁궐터.
919년(태조 2) 정월에 태조가 송악산 남쪽 기슭에 도읍을 정하고 궁궐을 창건한 이래
1361년(공민왕 10) 홍건적의 침입으로 소실될 때까지 고려왕의 주된 거처였다.
동서 445m, 남북 150m 정도의 대지에 위치한 왕궁터의 가운데에는
정사를 처리하는 정전(正殿)인 회경전(會慶殿)이 위치하였다.
≪동국여지승람≫에서는 건덕전(乾德殿)을 정전이라고 하였으나 ≪고려도경 高麗圖經≫에서는 회경전을 정전이라 하였고, ≪고려사≫(희종 2년 4월조)의 기사 중에서도 회경전을 정전이라고 하였으므로 회경전을 정전으로 보는 것이 옳으나, 그 기능에서는 회경전과 건덕전이 서로 비슷하였던 듯하다.
회경전은 정면 9칸, 측면 4칸의 규모이며 전면에 4개의 계단을 만들었고 좌우에는 동행각(東行閣)·서행각(西行閣)이 있었다.
회경전의 북쪽에는 고려 왕실의 보물을 보관하는 장화전(長和殿)과 비상시에 대신들과 정사를 논의하던 원덕전(元德殿)이 있었고, 서북쪽에는 천자의 조서를 받들고 사신을 접대하던 건덕전, 희빈들이 거처하던 침전인 만령전(萬齡殿)이 있었다.
회경전과 건덕전 사이에는 사신 등이 바치는 물품을 받아들이던 장령전(長齡殿)과, 뒤에 집현전(集賢殿)으로 개칭된 연영전(延英殿)이 있었으며, 회경전의 바로 서쪽에는 왕의 침전이, 동쪽에는 세자가 거처하던 좌춘궁(左春宮)이 있었다.
승평문은 정전인 회경전으로 연결되는데 이 문을 들어서면 신봉문이 있었고 그 동쪽에 세자궁으로 들어가는 춘덕문(春德門)이, 서쪽에 왕의 침전으로 들어가는 태초문(太初門)이 있었다.
신봉문 안에는 왕이 천자의 조서를 받들던 창합문이 있었고, 그 안에 다시 회경전의 전문(殿門, 會慶門)이 있었다. 건덕전 앞에는 건덕전문·흥례문(興禮門)·의봉문이 있었으며, 의봉문 밖에 구정(毬庭 : 격구 경기를 하던 큰마당)이 있었다고 한다. 흥례문 역시 왕이 천자의 조서를 받들기도 하였던 곳이다.
중앙의 회경전터에서 동벽까지 135m, 서벽까지 230m, 승평문까지 250m 정도이며, 궁궐의 위엄을 드러내기 위하여 넓지 않은 공간에 많은 건물을 계단식으로 배치하였고, 문과 문 사이를 연결하는 계단이 지금도 남아 있다. 또한, 동물머리모양의 돌조각과 많은 기와조각·도기·철제장식·철창·철침 등이 수습되었다.
지식인질문 : 고려 궁궐 터 만월대에 대하여... , 철제벽장식
고려 궁궐 터 만월대에 대하여 답변 해주세요..
↓아래참고↓
있는곳-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특징-만월대터의 특징을 자세하게(그렇다고 긴건사절..ㅡㅡ)
만든 재료-재료를 5가지정도..(적어도상관없음..) 올려주시면 감사~~
의미- 만월대터의 정확한 의미..
유래-만월대터의 유래를 한가지정도 오려주시면...
그냥 알고계신대로 올려주세요..^^